릭 에델만 "클래리티 법안 위해 가상자산 업계 타협 필요"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릭 에델만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통과를 위해 가상자산 업계의 타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중간선거 이전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의회 교착 상태규제 명확성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 그는 투자자들에게 포트폴리오 최대 40%가상자산에 배분하고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중심 전략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유명 투자자이자 디지털자산협의회 회장인 릭 에델만(Ric Edelman)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통과를 위해 업계의 타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에델만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허용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법안 진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사안에서 은행권이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에델만은 "규제 명확성 전체를 잃는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가상자산을 업계가 일정 부분 타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간선거 이전에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의회에서 장기간 교착 상태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그는 양자 컴퓨터가 비트코인을 위협할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했다. 공격자들이 비트코인(BTC)보다 더 큰 금융 시스템이나 인프라를 먼저 노릴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에델만은 투자자들에게 포트폴리오의 최대 40%를 가상자산에 배분할 것을 권고하며 비트코인,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주요 자산 중심의 투자 전략을 강조했다.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분석
#유명인사발언
#정책
#거시경제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