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S&P500 추가 하락 시 정책 대응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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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뱅크오브아메리카 전략가 마이클 하트넷은 S&P500 지수가 약 6600선까지 하락 시 백악관·연준의 정책 대응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 하트넷은 유가 급등, 이란 전쟁 장기화, 글로벌 지정학 불안이 증시 하락 촉발 요인이라고 전했다.
  • 그는 , 반도체, 유럽 주식은 과매수, 소프트웨어, 은행 대출, 비트코인(BTC)은 과매도이며, 향후 관세 완화, 연준 금리 인하, 채권 매입 등 통화정책 완화 조치가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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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추가 하락할 경우 백악관이나 연방준비제도(Fed)의 정책 대응이 촉발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전략가 마이클 하트넷(Michael Hartnett)은 S&P500 지수가 약 6600선까지 하락할 경우 정책 대응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수준보다 약 1% 낮은 구간이다.

하트넷은 유가 급등, 장기화되는 이란 전쟁, 글로벌 지정학 불안 등을 증시 하락 촉발 요인으로 지목했다.

또 금, 반도체, 유럽 주식 등 일부 자산은 과매수 상태에 접어든 반면 소프트웨어, 은행 대출, 비트코인(BTC) 등은 과매도 구간에 위치해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향후 정책 대응이 이뤄질 경우 관세 완화, 중동 갈등 완화, 연준의 금리 인하나 채권 매입 등 통화정책 완화 조치가 포함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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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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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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