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백악관 디지털자산 정책특임보좌관 데이비드 색스가 이란과의 전쟁과 관련해 확전 자제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 색스 보좌관은 "이제는 출구를 찾아야 한다"라며 "지금이 승리를 선언하고 빠져나오기 좋은 시점"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 색스는 담수화 시설이 표적이 되면 걸프 지역에 진짜 파국이 도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백악관 디지털자산 정책특임보좌관 데이비드 색스(David Sacks)가 이란과의 전쟁과 관련해 확전 자제를 촉구했다.
14일(한국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색스 보좌관은 "이제는 출구를 찾아야 한다"라며 "지금이 승리를 선언하고 빠져나오기 좋은 시점"이라고 말했다.
색스는 "담수화 시설이 표적이 된다면 걸프 지역은 사람이 살기 어려운 곳이 될 것"이라며 "진짜 파국이 도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분석] "전쟁 충격에…UAE서 USDC 수요 급증"](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553982d-663d-4a42-924b-148fdce15f5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