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금감원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대응"…카드사 업무 범위 확대 추진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금융당국이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등 지급결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카드사의 업무 범위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카드사가 향후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등 새로운 금융 서비스 영역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 금감원은 지급결제 시장 구조 변화 속에서 카드사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업무 영역 확대와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금융감독원 /사진=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금융감독원 /사진=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금융당국이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등 지급결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카드사의 업무 범위 확대를 추진한다. 카드사가 향후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등 새로운 금융 서비스 영역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2026년 중소금융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열고 카드사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업무 영역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최근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와 함께 지급결제 시장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카드사가 기존 카드 결제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결제 인프라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진 금감원 중소금융 부문 부원장보는 "인공지능(AI)과 플랫폼 경제 확산,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등으로 금융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새로운 경쟁 환경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스테이블코인
#정책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