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카이코는 미국 가상자산 시장이 기관 수요 확대와 규제 기반 인프라 개선에 힘입어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카이코는 미국 거래소의 현물 시장 점유율이 지난 1년간 약 8%에서 15%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비트코인(BTC) 유동성도 미국 내 거래소를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카이코는 기관 투자자 통합 확대와 상장지수펀드(ETF) 기반 수요 증가, 규제 준수와 투명성, 운영 안정성을 중심으로 시장 구조가 재편되며 미국 시장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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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상자산 시장이 기관 수요 확대와 규제 기반 인프라 개선에 힘입어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 카이코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거래소의 현물 시장 점유율은 지난 1년간 약 8%에서 15%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카이코는 "비트코인(BTC) 유동성 역시 미국 내 거래소를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일부 해외 거래소 대비 더 깊은 유동성을 형성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같은 변화의 배경으로는 기관 투자자 통합 확대와 상장지수펀드(ETF) 기반 수요 증가가 지목됐다. 또한 규제 준수와 투명성, 운영 안정성을 중심으로 시장 구조가 재편되면서 미국 시장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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