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기술 PAC, '샘 뱅크먼 프리드 자금 수수' 의혹으로 후보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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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친 기술 성향 정치후원회 슈퍼 씽크빅이 샘 뱅크먼 프리드와의 연관성을 문제 삼으며 예비선거 후보를 비판하고 나섰다고 전했다.
  • 슈퍼 씽크빅은 알렉스 보어스가 2022년 SBF의 정치 후원 네트워크로부터 10만달러 이상 간접 지원을 받았다는 우편물을 유권자들에게 발송했다고 전했다.
  • 이번 공세는 가상자산 업계 인사와 정치권의 연결고리를 둘러싼 논란이 선거 국면에서 다시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해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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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기술 성향 정치후원회(PAC) '슈퍼 씽크빅(Think Big)'이 과거 샘 뱅크먼 프리드(SBF)와의 연관성을 문제 삼으며 예비선거 후보를 비판하고 나섰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씽크빅은 뉴욕 제12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 알렉스 보어스(Alex Bores)가 2022년 SBF의 정치 후원 네트워크로부터 10만달러 이상의 간접 지원을 받았다는 내용을 담은 우편물을 유권자들에게 발송했다.

또한 SBF 측근들이 보어스의 하원 진출을 위해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번 공세는 가상자산 업계 인사와 정치권의 연결고리를 둘러싼 논란이 선거 국면에서 다시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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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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