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력 매체 블룸버그는 "미국 억만장자 투자자 스티브 코헨의 헤지펀드 포인트72(Point72)가 가상자산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고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포인트72는 가상자산 시장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음은 물론 현재 가상자산(Crypto) 책임자를 채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포인트72는 지난 5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서신을 통해 "블록체인과 블록체인 기술의 혁신적인 기술을 탐색하고 있으며, 기회를 모색 중"이라며 "현재 2조달러 규모에 달하는 가상자산 시장을 무시하는 것은 태만한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블룸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포인트72는 가상자산 시장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음은 물론 현재 가상자산(Crypto) 책임자를 채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포인트72는 지난 5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서신을 통해 "블록체인과 블록체인 기술의 혁신적인 기술을 탐색하고 있으며, 기회를 모색 중"이라며 "현재 2조달러 규모에 달하는 가상자산 시장을 무시하는 것은 태만한 것"이라 밝힌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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