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리 부사장 "中 윈난성 주요 채굴장 모두 폐쇄됐어"
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기업 파운드리(Foundry)의 케빈 장 부사장이 30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중국 윈난성의 주요 비트코인 채굴장이 모두 폐쇄됐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부로 윈난성의 모든 주요 채굴장은 폐쇄됐다"며 "중국 정부는 7월 1일에 열릴 중국 공산당 100주년을 맞아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늘부로 윈난성의 모든 주요 채굴장은 폐쇄됐다"며 "중국 정부는 7월 1일에 열릴 중국 공산당 100주년을 맞아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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