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셔먼 美 하원의원 "가상자산 투자, 변동성 높아 위험…주식이나 복권이 더 나아"
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셔먼 미국 하원의원이 29일(현지시간) 열린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가상자산은 변동성이 매우 높아 위험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셔먼 의원은 "가상자산에 투자하는 사람 10명 중 1명이 100만달러를 번다면, 나머지 9명이 10만달러를 잃게 된다"며 "코인베이스가 수익을 내고 백만장자가 된 사람은 TV에 출연해 가상자산이 얼마나 멋진지 말하지만, 나머지 9명은 저소득층 의료보험(Medicaid) 대상자가 될 것"이라 말했다.
이어 "굳이 위험을 감수하고 싶다면, 미국 기업 설립을 지원하기 위해 주식시장에 투자하거나 주정부 학교 설립등에 수익금이 쓰이는 복권을 구입하는것이 낫다"고 덧붙였다.
셔먼 의원은 "가상자산에 투자하는 사람 10명 중 1명이 100만달러를 번다면, 나머지 9명이 10만달러를 잃게 된다"며 "코인베이스가 수익을 내고 백만장자가 된 사람은 TV에 출연해 가상자산이 얼마나 멋진지 말하지만, 나머지 9명은 저소득층 의료보험(Medicaid) 대상자가 될 것"이라 말했다.
이어 "굳이 위험을 감수하고 싶다면, 미국 기업 설립을 지원하기 위해 주식시장에 투자하거나 주정부 학교 설립등에 수익금이 쓰이는 복권을 구입하는것이 낫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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