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가격 급락…현물 금 4200달러 하회, 일일 낙폭 6%대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현물 금 가격이 온스당 4200달러를 하회하며 주요 지지선 붕괴 우려가 커졌다고 전했다.
  •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 흐름에도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욕 상품거래소 금 선물 가격 역시 온스당 42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8.23% 하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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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금 가격이 급락하며 주요 지지선이 붕괴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현물 금 가격은 온스당 4200달러를 하회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10일 이후 처음이다.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 흐름에도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이날 금 가격은 장중 6% 이상 하락하며 급격한 낙폭을 기록했다.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금 선물 가격 역시 온스당 4200달러 아래로 내려서며 8.23% 하락했다.

#거시경제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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