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급락…WTI 83달러 일시 하회, 장중 낙폭 13%대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국제유가가 급락하며 장중 한 때 배럴당 83달러 아래까지 밀렸다고 전했다.
  • WTI 원유 선물 가격은 장중 기준 약 13.49% 하락85.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의 대화 진전 언급과 군사 공격 5일간 유예 발표로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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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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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급락하며 장중 한 때 80달러 초반까지 밀렸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WTI 원유 선물 가격은 장중 한때 배럴당 83달러 아래로 하락했다.

이날 유가는 장중 기준 약 13.49% 하락하며 큰 폭의 낙폭을 기록했다. 이후 일부 반등하며 85.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 진전을 언급하며 군사 공격을 5일간 유예하겠다고 밝히면서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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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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