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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고위 안보 당국자 "트럼프 발언은 심리전"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이란 고위 안보 당국자가 트럼프 대통령 발언을 심리전으로 규정했다고 전했다.
  • 미국 측 발언에 대해 이란이 심리전 성격의 메시지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양측 발언 상충으로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지속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 간 발언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란 측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심리전'으로 규정했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타스님통신(Tasnim)은 이란 고위 안보 당국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련 발언은 심리전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해당 당국자는 최근 미국 측 발언과 관련해 "이는 심리전 성격의 메시지"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시장에서는 양측 발언이 상충되는 가운데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지속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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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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