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약 766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031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비트코인 추가 매수의 평균 단가는 약 7만4326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76만2099BTC, 총 취득 금액은 약 576억9000만달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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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단행하며 보유량을 확대했다. 기업의 비트코인 축적 전략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23일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약 766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031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세일러 회장에 따르면 이번 매수 평균 단가는 약 7만4326달러 수준이다.
이로써 스트래티지는 총 76만2099BTC를 보유하게 됐다. 총 취득 금액은 약 576억9000만달러,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5694달러로 집계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