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거래 화면 전면 개편…"가독성·편의성 강화"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빗썸은 이용자 사용성 개선과 거래 안정성 강화를 위해 플랫폼 전반의 UX(사용자 경험)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개편은 '신뢰할 수 있는 매매 환경'을 목표로 모바일 앱과 웹에서 서비스 전반의 사용성과 가독성을 개편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 업데이트에는 가상자산 거래 전용 서체 '빗썸 트레이딩 산스(Bithumb Trading Sans)' 도입, 컬러 시스템 개편, 플랫폼 공통 UX 가이드 적용, 독자적인 그래픽 라이브러리 구축 등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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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은 이용자 사용성 개선과 거래 안정성 강화를 위해 플랫폼 전반의 UX(사용자 경험)를 개편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신뢰할 수 있는 매매 환경'을 목표로 서비스 전반의 사용성과 가독성을 개편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업데이트는 모바일 앱과 웹에 적용된다.
구체적으로 업데이트에는 △가상자산 거래 전용 서체 '빗썸 트레이딩 산스(Bithumb Trading Sans)' 도입 △컬러 시스템 개편 △플랫폼 공통 UX 가이드 적용 △독자적인 그래픽 라이브러리를 구축 등이 포함됐다.
빗썸 관계자는 "단순한 디자인 변경이 아니라, 이용자가 거래에 몰입할 수 있도록 다듬는 데 주력했다"며 "가장 정확한 정보를 가장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달하는 이용자 중심 거래 환경의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