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일부 선박에 비용을 부과하고 있다는 정황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해상 물류 비용 상승과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 블록비츠는 시장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일부 선박에 '안전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일부 선박에 비용을 부과하고 있다는 정황이 제기됐다. 시장에서는 해상 물류 비용 상승과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시장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일부 선박에 이른바 '안전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는 "이란이 해협을 통과하는 일부 선박에 대해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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