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기관,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집중…대다수 토큰은 무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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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블랙록은 기관투자자들의 가상자산 투자 흐름이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 블랙록은 기관들이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보다 소수 자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그 외 토큰에 대한 관심은 미미하다고 전했다.
  • 블랙록은 대다수 토큰이 수명이 짧고 쓸모없으며, 향후 핵심 동력은 새로운 토큰이 아니라 인공지능(AI)라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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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이 기관투자자들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흐름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랙록 디지털자산 책임자 로비 미치닉(Robbie Mitchnick)은 디지털자산서밋에서 "기관들은 이제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보다 소수 자산에 집중하고 있다"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이를 주도하고 있고, 그 외 토큰에 대한 관심은 미미하다"고 밝혔다.

그는 "대다수 토큰은 수명이 짧고 쓸모없는 것으로 간주된다"며 "상당수는 허황된 것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또한 "향후 핵심 동력은 새로운 토큰이 아니라 인공지능(AI)"이라며 "가상자산은 컴퓨터의 화폐, AI는 컴퓨터의 데이터와 지능으로 서로 자연스러운 공생 관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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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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