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 금융감독원을 퇴직한 전직 부국장이 결국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로 이직하게 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5일 금감원 전 부국장인 A씨에 대해 퇴직 공직자 취업 심사를 거쳤다"며 "공직윤리법 제17조 제2항상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없기 때문에 두나무 고객보호실장으로 취업이 가능하다"고 결정을 내렸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5일 금감원 전 부국장인 A씨에 대해 퇴직 공직자 취업 심사를 거쳤다"며 "공직윤리법 제17조 제2항상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없기 때문에 두나무 고객보호실장으로 취업이 가능하다"고 결정을 내렸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중동 전쟁 속 비트코인 7만달러대 '널뛰기'…ETF 유입·온체인 안정, 반등 신호?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3b14016-1b0d-4720-ac11-74f3eb8a4424.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