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빅토리아 누랜드(Victoria Nuland) 미국 국무부 차관이 30일(현지시간)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을 만나 "엘살바도르와 국제통화기금(IMF)의 자금 조달 계획이 추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IMF는 엘살바도르에 10억달러에 달하는 자금 조달 계획을 추진하고 있었지만, 최근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법적 통화로 채택하면서 계획 결정에 난항을 겪고 있다.
IMF는 엘살바도르에 10억달러에 달하는 자금 조달 계획을 추진하고 있었지만, 최근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법적 통화로 채택하면서 계획 결정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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