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테일, 소니·SBI 참여 6300만달러 투자 유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타테일이 시리즈A 라운드에서 총 6300만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투자금은 증권형 토큰(STO) 전용 레이어1 블록체인 스트리움(Strium) 개발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확대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번 투자 유치는 일본 대기업들이 웹3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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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웹3 기업 스타테일(Startale)이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타테일은 시리즈A 라운드에서 총 63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이는 지난 1월 소니 이노베이션 펀드로부터 확보한 1300만달러와 SBI 그룹의 5000만달러 투자가 합쳐진 규모다.

스타테일은 일본 SBI홀딩스, 소니, 아스타 재단이 공동으로 설립한 웹3 기업이다.

이번 투자금은 증권형 토큰(STO) 전용 레이어1 블록체인 '스트리움(Strium)' 개발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확대, 전용 애플리케이션 강화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스타테일은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JPYSC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SC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 투자 유치는 일본 대기업들이 웹3 및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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