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클리어 스트리트는 스테이블코인 규제 이슈로 급락한 서클 주가에 대해 과도한 반응이라고 밝혔다.
- 오웬 라우는 USDC에 대한 전략적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며 도입 속도 둔화는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 클리어 스트리트는 토큰화, 인공지능(AI) 기반 결제 등을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며 서클 목표주가 152달러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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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규제 이슈로 급락한 서클(Circle) 주가에 대해 과도한 반응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클리어 스트리트 투자은행 애널리스트 오웬 라우(Owen Lau)는 "스테이블코인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이 금지되더라도 USDC 도입 속도가 둔화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단기 수익 기대치는 일부 낮아질 수 있지만, USDC에 대한 전략적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토큰화, 인공지능(AI) 기반 결제, 예측시장, 규제된 결제 시스템 내 기관 참여 확대 등을 주요 성장 동력으로 지목했다.
클리어 스트리트는 서클 목표주가를 152달러로 유지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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