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앵커리지디지털이 트론(TRX) 네트워크 지원에 나선다고 전했다.
- 기관 투자자들이 앵커리지의 규제 준수 플랫폼을 통해 TRX를 안전하게 보관·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향후 TRC-20 토큰 지원과 TRX 스테이킹 기능 추가로 기관 자금의 트론 네트워크 유입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및 뱅킹 업체 앵커리지디지털(Anchorage Digital)이 트론(TRX) 네트워크 지원에 나선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앵커리지는 트론 네트워크에 기관급 커스터디 및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관 투자자들은 앵커리지의 규제 준수 플랫폼을 통해 TRX를 안전하게 보관·관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향후 TRC-20 토큰 지원과 TRX 스테이킹 기능도 추가될 예정으로, 기관들이 트론 생태계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이번 조치는 기관 자금의 트론 네트워크 유입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트럼프 "전쟁 몇주내 끝내라"…비트코인, 종전 기대에도 하방 압력 지속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e9db52a-d203-4915-a05d-26dd03717db5.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