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ICE)가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 대한 추가 투자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 ICE는 폴리마켓 자본 조달 일환으로 6억달러 규모 현금 투자를 완료하고, 최대 4000만달러 규모 지분을 추가 매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ICE는 이번 투자가 자사의 재무 실적이나 자본 환원 계획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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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시장 인프라 기업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ICE)는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 대한 추가 투자를 단행한다고 27일 밝혔다. ICE는 뉴욕증권거래소(NYSE)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비즈니스 뉴스와이어에 따르면 ICE는 폴리마켓의 자본 조달 일환으로 6억달러 규모의 현금 투자를 완료했다. 또한 기존 투자자들로부터 최대 4000만달러 규모의 지분도 추가로 매입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10월 폴리마켓에 10억달러를 투자한 바 있으며, 이번 추가 투자와 지분 매입을 마치면 양사 간 투자 약정이 모두 이행될 예정이다.
ICE는 이번 투자와 관련해 "재무 실적이나 자본 환원 계획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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