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EO "가상자산 정책, 무기화 안 돼"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의 정치적 활용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 그는 폭스 비즈니스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법안을 무기화해서는 안 되며 또 다른 게리 겐슬러 사태를 감당할 여유가 없다고 전했다.
- 이번 발언은 미국 내 가상자산 규제 방향 논쟁 속에서 정책의 일관성과 중립성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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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Ripple)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의 정치적 활용을 경계했다.
그는 27일(현지시간) 폭스 비즈니스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법안을 무기화해서는 안 된다"며 "우리는 또 다른 게리 겐슬러 사태를 감당할 여유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미국 내 가상자산 규제 방향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책의 일관성과 중립성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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