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톰 리는 비트코인(BTC)이 금보다 더 효과적인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라고 밝혔다.
- 그는 비트코인이 97% 확률로 인플레이션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한 반면 금은 56%에 그쳤다고 전했다.
- 그는 크립토 윈터가 끝나가고 있으며 토큰화, 인공지능(AI), 특히 이더리움의 잠재력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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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금보다 더 효과적인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는 "비트코인은 97% 확률로 인플레이션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한 반면, 금은 56%에 그쳤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크립토 윈터가 끝나가고 있다"고 평가하며 시장 회복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어 월가에서 토큰화와 인공지능(AI) 분야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이더리움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비트코인의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역할이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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