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가 임박했다고 전했다.
- 업데이트된 증권신고서(S-1)를 통해 ETF 수수료 0.14%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 이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 ETF(0.15%)와 블랙록 IBIT(0.25%)보다 낮아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 내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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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를 책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업데이트된 증권신고서(S-1)를 통해 ETF 수수료를 0.14%로 설정했다.
이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 ETF(0.15%)와 블랙록 IBIT(0.25%)보다 낮은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수수료 책정이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 내 경쟁을 한층 심화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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