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본사의 가상자산 업체 골리앗 벤처스가 창업자의 사기 혐의 체포 이후 챕터11 파산을 신청한 것으로 전했다.
- 골리앗 벤처스는 지난 16일 미국 플로리다 남부지방법원에 파산 보호를 신청한 것으로 전했다.
- 창립자 크리스토퍼 델가도가 송금 사기, 자금세탁, 3억 2800만달러 폰지 사기 혐의로 체포된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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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본사를 둔 가상자산(암호화폐) 업체 골리앗 벤처스가 창업자의 사기 혐의 체포 이후 챕터11 파산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챕터11은 법원의 감독 아래 기업이 영업을 지속하면서 채무를 재조정하는 형식의 파산 절차다.
28일(한국시간) 더스트리트에 따르면 골리앗 벤처스는 지난 16일 미국 플로리다 남부지방법원에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이번 파산 신청은 회사 창립자 크리스토퍼 델가도가 체포된 후 이뤄졌다. 델가도 창립자는 지난달 24일 최근 송금 사기 및 자금세탁 혐의로 미국에서 체포됐다. 델가도 창립자는 다수의 투자자들에게 3억 2800만달러를 폰지 사기 방식으로 모금한 혐의를 받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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