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미국이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서 가까운 시일 내 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밴스 부통령은 미국이 이미 대부분의 군사적 목표를 달성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분간 작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 밴스 부통령은 이번 충돌로 국제 유가 상승이 있었으나 일시적 반응에 불과하며, 유가가 곧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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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군사 충돌과 관련해 "미국은 가까운 시일 내 철수할 것"이라며 장기 개입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28일(한국시간) 알자지라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팟캐스터 베니 존슨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이미 대부분의 군사적 목표를 달성했다"면서도 "완전한 재개입을 막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분간 작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떠난 뒤 오랜 기간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이란 정부의 역량을 크게 약화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며 "이를 위해 대통령은 조금 더 작전을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번 충돌로 국제 유가가 상승한 점도 인정했다. 그는 "현재 유가 상승은 일시적 반응에 불과하다"며 "이번 분쟁은 단기적 충돌로 끝날 것이고, 유가도 곧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대통령은 1년, 2년 뒤까지 이란에 머무는 데 관심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며 "우리는 필요한 조치를 마친 뒤 곧 철수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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