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약 13주 연속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진행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제기된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현재 약 76만2099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5694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 이번 매수 중단은 스트래티지 주가가 사상 최고가 대비 약 76% 낮은 수준이고 비트코인 가격도 6만7000달러 아래에서 움직이는 가운데 나왔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 최대 상장사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진행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2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매주 일요일 소셜미디어 X를 통해 매수 신호를 암시해왔으나, 이번 주에는 해당 신호를 암시하는 '오렌지 닷(Orange Dot)' 게시물이 확인되지 않았다. 대신 회사의 영구 우선주 상품 '스트레치(STRC)'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말부터 이어져 온 약 13주 연속 매수 흐름이 일단 멈춘 것으로 해석된다. 스트래티지는 해당 기간 동안 총 9만831 BTC를 추가 매입한 바 있다.
현재 회사는 약 76만2099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5694달러 수준이다. 이는 상장사 기준 최대 규모 비트코인 보유량이다.
이번 매수 중단은 주가와 비트코인 가격이 모두 고점 대비 크게 하락한 상황에서 나왔다. 스트래티지 주가는 사상 최고가 대비 약 76%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비트코인 가격도 6만7000달러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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