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향후 일주일간 주요 알트코인에서 토큰 언락이 대규모로 예정돼 시장 내 공급 부담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 전체 언락 규모는 6억4300만달러를 상회하며, 단기적으로 유통 물량 증가가 가격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 특히 최근 시장 유동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공급 증가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향후 일주일간 주요 알트코인에서 대규모 토큰 언락이 예정되며 시장 내 공급 부담이 확대될 전망이다.
30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이 인용한 토크노미스트 데이터에 따르면 향후 7일 내 500만달러 이상 규모의 일회성 언락이 예정된 프로젝트로는 하이퍼리퀴드(HYPE), 수이(SUI), 에테나(ENA), 건즈(GUN), 오피니언(OPN), 아이겐레이어(EIGEN) 등이 포함됐다.
또한 하루 100만달러 이상 규모로 진행되는 선형(리니어) 언락 물량도 다수 대기 중이다. 해당 대상에는 레인(RAIN), 솔라나(SOL), 칸톤(CC), 오피셜트럼프(TRUMP), 월드코인(WLD), 도지코인(DOGE), 비텐서(TAO) 등이 포함됐다.
전체 언락 규모는 6억4300만달러를 상회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언락이 단기적으로 유통 물량 증가로 이어질 경우 가격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최근 시장 유동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공급 증가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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