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을 기존 6월 30일에서 9월 30일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고 밝혔다.
- 주주확정기준일은 7월 22일, 주주총회는 8월 18일로 조정되고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은 8월 18일부터 9월 7일까지로 변경됐다고 전했다.
- 이번 거래는 네이버파이낸셜이 완전모회사, 두나무가 완전자회사가 되는 구조이며 주식교환 비율은 1대 2.5422618로 설정됐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을 약 3개월 연기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두나무는 주식교환·이전 일자를 기존 6월 30일에서 오는 9월 30일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일정 조정에 따라 주요 절차도 전반적으로 뒤로 밀렸다. 주주확정기준일은 7월 22일로 변경됐으며, 주주총회는 8월 18일로 예정됐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은 8월 18일부터 9월 7일까지로 조정됐고, 구주권 제출기간은 8월 19일부터 9월 29일까지로 변경됐다.
이번 거래는 네이버파이낸셜이 완전모회사, 두나무가 완전자회사가 되는 구조로 진행된다. 주식교환 비율은 1대 2.5422618로 설정됐으며, 두나무 1주당 네이버파이낸셜 주식 약 2.54주가 교부되는 방식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