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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제안 비현실적"…"직접 협상 없었다"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이 이란에 전달한 제안이 비현실적이고 비합리적이며 과도하다고 밝혔다.
  • 이란 측은 미국과의 직접 협상은 진행되지 않았고 중재자를 통한 메시지 교환만 있었다고 밝혔다.
  • 최근 미국이 제시한 협상안에 대해 이란은 일방적이고 과도하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양국 간 공식 협상이 교착 상태에 머물러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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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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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가 미국과의 협상 관련 제안을 강하게 비판하며, 직접 협상은 없었다고 재차 선을 그었다.

30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의 엑스(X·옛 트위터)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에이는 "이란에 전달된 제안은 대부분 비현실적이고 비합리적이며 과도하다"고 밝혔다.

이어 바가에이는 "미국과 직접 협상은 진행되지 않았으며, 중재자를 통한 메시지 교환만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란 측은 최근 미국이 제시한 협상안에 대해 일방적이고 과도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양국 간 공식 협상은 여전히 교착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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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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