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란 "핵확산금지조약 존중…효용은 의문" 미·이스라엘 공격 비판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이란 외무부는 핵확산금지조약(NPT)을 존중하지만 최근 군사적 긴장 속에서 그 효용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매우 위험하다고 규정하면서도 부셰르 원자력 발전소는 정상 가동 중이라고 전했다.
  • 이란 국영 매체 타스님은 외무부를 인용해 미국의 요구가 과도하고 비논리적이며, 이란이 최근 파키스탄 회담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란 정부가 핵확산금지조약(NPT)에 대한 입장을 재확인하면서도, 최근 군사적 긴장 속에서 조약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30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의 엑스(X·옛 트위터)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에이는 "이란은 회원국으로서 핵확산금지조약을 존중하지만, 공격을 받고 권리가 존중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그 효용에 의문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바가에이는 이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매우 위험하다"고 규정하며 "부셰르 원자력 발전소는 현재 정상적으로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이란 국영 매체 타스님은 외무부를 인용해 미국의 요구가 "과도하고 비논리적"이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회담에도 이란은 참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거시경제
#업데이트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