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미국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1일(현지시간)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 신청서(S-1)을 제출했다.
신청서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매출 5억22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17%는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을 통해 확보했다.
이에 블룸버그는 증권거래위원회가 로빈후드 크립토의 조사를 이유로 로빈후드의 기업공개 일정을 지연시킬 수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신청서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매출 5억22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17%는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을 통해 확보했다.
이에 블룸버그는 증권거래위원회가 로빈후드 크립토의 조사를 이유로 로빈후드의 기업공개 일정을 지연시킬 수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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