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티븐 미란 미 Fed 이사가 최근 유가 상승에도 인플레이션 기대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 미란 이사는 현재 연방준비제도의 자산·부채 규모가 과도하게 크다며 대차대조표 축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시장은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압력 확대 속에서도 연준 내부의 인플레이션 기대 안정과 유동성 축소 필요성 동시 제기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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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 스티븐 미란이 최근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기대에는 아직 뚜렷한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3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미란 이사는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기대에 아직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미란 이사는 연준의 자산 규모와 관련해 "현재 연방준비제도의 자산·부채 규모가 과도하게 크다"며 "대차대조표 축소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한편 시장에서는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압력이 확대되는 가운데서도, 연준 내부에서는 인플레이션 기대 안정과 함께 유동성 축소 필요성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