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터, 토크노믹스 개편…"월간 유통량 대폭 축소"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아스터가 생태계 물량 배분 구조를 변경하며 토큰 유통 속도를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 기존 매월 약 7840만ASTER가 시장에 풀렸지만 앞으로는 스테이킹 보상으로만 토큰이 배분된다고 전했다.
  • 현재 기준 월간 약 180만~225만ASTER 수준으로 공급이 크게 줄어드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 = 아스터
사진 = 아스터

아스터(ASTER)가 생태계 물량 배분 구조를 변경하며 토큰 유통 속도를 줄이기로 했다.

30일 아스터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기존 월간 생태계 물량 언락 방식을 폐지하고, 스테이킹 보상 중심의 발행 구조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아스터는 이번 구조 변경으로 시장에 유입되는 토큰 물량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에는 매월 약 7840만ASTER(최대 공급량의 약 1%)가 선형 방식으로 시장에 풀렸지만, 앞으로는 스테이킹 보상으로만 토큰이 배분된다. 현재 기준 주간 약 45만ASTER가 발행되며, 월간 기준 약 180만~225만ASTER 수준으로 공급이 크게 줄어드는 구조다.

또한 아스터는 "지난해 9월 토큰 생성 이벤트(TGE) 이후 생태계 및 커뮤니티 물량은 스테이킹 보상을 제외하고는 사용되지 않았으며, 관련 지갑 주소를 통해 보유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업데이트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