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와 비트코인 결제 파트너십을 체결한 스트라이크의 최고경영자(CEO) 잭 말러가 1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비트코인 구매 수수료를 0.3%로 설정하며, 향후 거래량이 증가하면 0.1%까지 낮춰갈 것"이라 밝혔다.
잭 말러는 "스트라이크는 지구상에서 가장 저렴하고 쉽게 비트코인을 구입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며 "모든 사람들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세계 최고의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현재 코인베이스는 2.99%, 캐시앱은 2.2%, 스완비트코인은 0.99%~2.29%, 페이팔과 벤모에서는 1.5%~2.3%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잭 말러는 "스트라이크는 지구상에서 가장 저렴하고 쉽게 비트코인을 구입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며 "모든 사람들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세계 최고의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현재 코인베이스는 2.99%, 캐시앱은 2.2%, 스완비트코인은 0.99%~2.29%, 페이팔과 벤모에서는 1.5%~2.3%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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