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이란 핵시설 타격"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가 이번 전쟁이 목표 기준으로 이미 절반을 넘어섰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그는 전쟁이 상당한 진전을 이뤘으며 이스라엘미국이 이란의 핵 프로그램에 중대한 피해를 입혔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또한 이란의 핵시설들이 타격을 받았지만 군사 작전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시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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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스라엘 총리가 전쟁이 목표 기준으로 이미 중반을 넘어섰다고 평가했다.

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번 전쟁은 시간 기준이 아니라 목표 기준으로 이미 절반을 넘어섰다"며 "전쟁이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어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에 중대한 피해를 입혔다"며 "이란의 핵시설들이 타격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전쟁의 진행 상황이 시간상 중반에 도달했다는 의미는 아니라며, 군사 작전은 여전히 진행 중이라는 점을 시사했다.

#거시경제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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