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수수료, 2011년 이후 최저…온체인 활동 둔화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네트워크 거래 수수료가 10여 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 일일 총 거래 수수료의 30일 단순이동평균은 약 2.5 BTC로 2011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글래스노드는 수수료 급감이 온체인 거래 수요 감소와 네트워크 활동 둔화를 시사하며 최근 시장 변동성 속 투자자들의 온체인 참여 감소를 보여준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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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네트워크 거래 수수료가 10여 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 일일 총 거래 수수료의 30일 단순이동평균은 약 2.5 BTC로, 2011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글래스노드는 "수수료 급감은 온체인 거래 수요가 뚜렷하게 감소했음을 의미한다"며 "네트워크 활동 둔화를 시사하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이번 흐름은 최근 시장 변동성 속에서 투자자들의 온체인 참여가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