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팅 성공 확률 낮아도 대비 필요"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는 향후 5~10년 내 양자컴퓨팅 성과 확률이 5% 미만이더라도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그는 일부에서 양자컴퓨팅 위협을 과소평가하거나 즉각 부정하지만 잠재적 리스크에 대비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 구글 퀀텀 AI팀의 보고서로 비트코인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양자컴퓨팅 공격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양자컴퓨팅 위협에 대한 선제적 대응 필요성이 제기됐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는 3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향후 5~10년 내 양자컴퓨팅에서 의미 있는 성과가 나올 확률이 5% 미만이더라도 대비는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에서는 양자컴퓨팅 위협을 과소평가하거나 즉각 부정하는 경향이 있지만, 잠재적 리스크에 대비할 가치는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구글 퀀텀 AI팀이 비트코인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양자컴퓨팅 공격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보고서를 공개하면서, 관련 논의도 다시 확산되는 모습이다.
이번 발언은 낮은 확률의 리스크라도 시스템 차원에서 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