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매사추세츠주 헤이버힐 시의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ATM 설치 금지 조례 제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조례가 통과될 경우 시 내 모든 가상자산 키오스크 및 ATM은 60일 이내 철거 대상이 되며, 위반 시 하루 300달러 벌금이 부과된다고 전했다.
- 이번 움직임은 가상자산 관련 오프라인 인프라가 범죄에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규제 논의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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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주 헤이버힐 시의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ATM 설치를 금지하는 조례 제정을 검토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조례 발의자는 "가상자산 ATM이 금융 사기 및 자금 세탁 등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며 규제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례가 통과될 경우 시 내 모든 가상자산 키오스크 및 ATM은 60일 이내 철거 대상이 된다.
또한 이를 위반할 경우 하루 3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이번 움직임은 가상자산 관련 오프라인 인프라가 범죄에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규제 논의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