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상전 대비 완료…모든 충돌 대응 가능"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이란이 지상전 가능성을 포함한 군사 충돌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란 외무장관이 "어떠한 지상 충돌에도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이번 발언이 중동 지역 갈등이 공중·해상 충돌을 넘어 지상전으로 확전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이란이 지상전 가능성을 포함한 군사 충돌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3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은 "어떠한 지상 충돌에도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상군 투입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강경 메시지로 해석된다.

이란은 앞서서도 지상 침공을 포함한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혀온 바 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갈등이 공중·해상 충돌을 넘어 지상전으로 확전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