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트리 "시장구조법, 혁신 필수조건 아냐"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위즈덤트리 암호화폐 책임자는 가상자산 시장구조법(CLARITY Act)이 산업 발전의 필수 요건은 아니라고 밝혔다.
  • 그는 미국 SEC가 이미 토큰화된 증권 및 펀드 시장을 육성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 또한 시장구조법이 업계에 긍정적일 수 있지만 발전의 핵심 동력은 아니며 규제 명확화와 별개로 산업 성장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Act)이 산업 발전의 필수 요건은 아니라는 의견이 나왔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위즈덤트리(WisdomTree) 암호화폐 책임자 윌 펙(Will Peck)은 "현재 계류 중인 법안들이 혁신과 사업 확장의 전제 조건은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미 토큰화된 증권 및 펀드 시장을 육성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장구조법은 업계에 긍정적일 수 있지만, 발전의 핵심 동력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규제 명확화가 중요하다는 인식과 동시에, 산업 성장은 이미 진행 중이라는 시각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분석
#거시경제
#정책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