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S&P500 대비 6개월 부진…반등 전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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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최근 6개월간 미국 증시 대비 부진했지만 이는 반등 신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마크 코너스는 비트코인의 상대적 약세가 역사적으로 반등 이전 패턴이며 새로운 수요 유입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다만 반등 시점은 시장 구조보다 이란 분쟁지정학적 요인에 좌우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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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최근 6개월간 미국 증시 대비 부진한 흐름을 보였지만, 이는 반등 신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스크 디멘션즈 설립자 마크 코너스(Mark Connors)는 "비트코인의 상대적 약세는 역사적으로 반등 이전에 나타나는 패턴"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경우 새로운 수요 유입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반등 시점은 시장 구조보다 이란 분쟁 등 지정학적 요인에 더 크게 좌우될 것으로 전망했다.

비트코인은 1일 05시 5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32% 상승한 6만8178.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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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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