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블록체인 플랫폼 아르고(AERGO)가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기후 협약(Crypto Climate Accord)에 합류했다.
아르고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은 주류가 되기 위해서 탄소배출량을 줄여야하며, 우리 지구가 파괴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며 "바로 지금이 그 변화의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2030년까지 완전한 탄소 배출 제로 블록체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파리 기후 협정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가상자산 기후 협약은 가상자산 산업의 재생 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엔진(Enjin) 리플(Ripple), 폴리곤(Matic) 등 유명 가상자산 기업들이 함께하고 있다.
아르고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은 주류가 되기 위해서 탄소배출량을 줄여야하며, 우리 지구가 파괴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며 "바로 지금이 그 변화의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2030년까지 완전한 탄소 배출 제로 블록체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파리 기후 협정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가상자산 기후 협약은 가상자산 산업의 재생 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엔진(Enjin) 리플(Ripple), 폴리곤(Matic) 등 유명 가상자산 기업들이 함께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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