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민간은행과 결제 게이트웨이가 끊어진 인도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결제 솔루션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인도 중앙은행(RBI)가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해 비공식 조치를 요청한 이후 인도 민간은행들이 가상자산 거래소의 결제 게이트웨이를 차단하면서 거래소 운영이 힘들어지고 있다.
이에 인도 거래소 관계자들은 "여러 결제 파트너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며 "소규모 결제 게이트웨이와의 연계, 자체 결제 프로세서 구축, 즉각적 결제 보류, P2P 거래 제공 옵션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업계 추정에 따르면 인도에는 약 1500만명의 투자자들이 13억4000만달러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인도 중앙은행(RBI)가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해 비공식 조치를 요청한 이후 인도 민간은행들이 가상자산 거래소의 결제 게이트웨이를 차단하면서 거래소 운영이 힘들어지고 있다.
이에 인도 거래소 관계자들은 "여러 결제 파트너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며 "소규모 결제 게이트웨이와의 연계, 자체 결제 프로세서 구축, 즉각적 결제 보류, P2P 거래 제공 옵션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업계 추정에 따르면 인도에는 약 1500만명의 투자자들이 13억4000만달러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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