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지난 1일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기조 연설에서 블록체인 시대와 NFT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프로슈머 정점의 시대와 블록체인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NFT로 알 수 있듯이 미래에는 콘텐츠가 재화나 자산이 될 것"이라며 "콘텐츠가 제3의 화폐가 되는 날이 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콘텐츠가 블록체인의 시대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가가 문화 산업, 미래 산업의 리더들과 가장 나누고 싶은 아젠다"라며 "K-POP은 단순히 소비되는 상품이 아니라 소장할 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미래 콘텐츠, 미래 산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프로슈머 정점의 시대와 블록체인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NFT로 알 수 있듯이 미래에는 콘텐츠가 재화나 자산이 될 것"이라며 "콘텐츠가 제3의 화폐가 되는 날이 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콘텐츠가 블록체인의 시대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가가 문화 산업, 미래 산업의 리더들과 가장 나누고 싶은 아젠다"라며 "K-POP은 단순히 소비되는 상품이 아니라 소장할 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미래 콘텐츠, 미래 산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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