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이란 대통령 "미국 국민과 적대 의도 없어…인프라 공격은 확전 초래"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이 "이란은 일반적인 미국 국민에 대해 적대감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 그는 "이란의 핵심 인프라를 공격하는 행위는 이란 국민을 겨냥하는 것과 같으며, 그 여파는 국경을 넘어 확산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 이번 메시지는 군사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정부국민을 분리해 대응하려는 동시에 추가 공격에 대한 강경 대응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이 미국 국민을 향해 적대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그는 공개 서한에서 "이란은 일반적인 미국 국민에 대해 적대감을 갖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다만 "이란의 핵심 인프라를 공격하는 행위는 이란 국민을 겨냥하는 것과 같으며, 그 여파는 국경을 넘어 확산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메시지는 군사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정부와 국민을 분리해 대응하려는 동시에 추가 공격에 대한 강경 대응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유명인사발언
#사건사고
#분석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