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래틸리티셰어스, 에이다·스텔라·체인링크 레버리지 ETF 출시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볼래틸리티셰어스가 카르다노(ADA), 스텔라(XLM), 체인링크(LINK)를 기초자산으로 한 2배 레버리지 ETF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 이번 상품은 해당 가상자산 가격 변동을 2배로 추종하며, 같은 자산을 기반으로 한 선물형 ETF도 함께 출시됐다고 밝혔다.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고배율 레버리지 상품에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며 5배 레버리지 ETF 출시 자제와 3배 상품 리스크에 대해 우려를 제기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미국 자산운용사 볼래틸리티셰어스(Volatility Shares)가 주요 알트코인 기반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했다.

1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볼래틸리티셰어스는 카르다노(ADA), 스텔라(XLM), 체인링크(LINK)를 기초자산으로 한 2배 레버리지 ETF를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해당 가상자산 가격 변동을 2배로 추종하도록 설계됐다. 같은 자산을 기반으로 한 선물형 ETF도 함께 출시됐다.

볼래틸리티셰어스는 앞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리플(XRP) 기반 2배 레버리지 ETF를 출시한 바 있다.

레버리지 ETF는 파생상품과 차입 구조를 활용해 일간 수익률을 확대하는 상품으로, 최근 고위험 투자 수요 증가와 함께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써니 선 볼래틸리티셰어스 마케팅 애널리스트는 "이번 ETF 출시는 광범위한 시장 노출에서 특정 자산 중심 전략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며 "특정 가상자산 생태계에 집중 투자하려는 전문 투자자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고배율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운용사들에 5배 레버리지 ETF 출시 자제를 요청했으며, 3배 상품에 대해서도 리스크 측면에서 우려를 제기한 바 있다.

#ETF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