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올 1분기 약 4억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5075개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수로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4만 177개가 됐으며 평균 매입단가는 10만 4106달러라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현재 6만 6778.9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일주일 전 대비 약 4.7% 하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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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스트래티지' 메타플래닛이 올 1분기 약 4억달러를 투입해 5000개가 넘는 비트코인(BTC)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먼 게로비치 메타플래닛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를 통해 "올 1분기 비트코인 5075개를 총 4억 540만달러에 매입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게로비치 CEO는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입단가는 약 7만 9898달러"라고 했다.
이번 매수로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4만 177개로 늘었다. 총 매입액은 41억 8000만달러로,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입단가는 10만 4106달러다.
비트코인은 이날 기준 6만달러 중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5시 8분 기준 전일 대비 2.63% 하락한 6만 6778.9달러에 거래됐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약 4.7% 내린 수치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