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 기반 디파이(DeFi) 프로토콜 드리프트(DRIFT) 프로토콜 해킹 사건에 북한 해커 조직이 연루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 엘립틱(Elliptic)은 온체인 자금 흐름과 세탁 방식이 과거 북한 관련 공격과 유사하다며 계획된 공격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이번 사건은 국가 차원의 조직적 해킹 가능성을 시사하며 보안 리스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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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솔라나(SOL) 기반 디파이(DeFi) 프로토콜 드리프트(DRIFT) 프로토콜 해킹 사건에 북한 해커 조직이 연루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업체 엘립틱(Elliptic)은 "온체인 자금 흐름과 세탁 방식이 과거 북한 관련 공격과 유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사전 테스트 거래와 준비된 지갑을 활용한 점에서 계획된 공격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사건은 국가 차원의 조직적 해킹 가능성을 시사하며 보안 리스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